
[뉴스핌=대중문화부] ‘뮤직뱅크’ 출연진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는 소녀시대, 현아, 전진, 준호,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투아이즈, 소나무, 빅스타, 업텐션, 전설, 퍼펄즈, 세븐틴, 팝핀현준, 비트윈, 에이프릴, 딘딘 등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뮤직뱅크’ 핫 스테이지 코너는 섹시·러블리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잡은 ‘소녀시대’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남자 ‘전진’,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녀 ‘현아’가 꾸민다.
또한 첫 솔로 베스트 앨범으로 돌아온 2PM 준호의 감미로운 변신과 함께 한층 강렬한 레드로 돌아온 ‘레드벨벳’의 상큼하고 파워풀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밖에 무섭게 질주하는 가요계의 슈퍼루키 ‘몬스타엑스’, 2015년 가요계의 지각변동 예고한 차세대 보이그룹 ‘업텐션’ 등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소녀시대, 현아, 전진, 준호,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업텐션을 비롯해 투아이즈, 소나무, 빅스타, 전설, 퍼펄즈, 세븐틴, 팝핀현준, 비트윈, 에이프릴, 딘딘 등이 출연한다.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