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 서울 하늘은 흐린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11일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것도 있겠다.
서울 지역의 예상 강수량(11~12일 24시까지)은 내일까지 5mm 내외겠다.
이와 함께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고, 낮 동안은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일부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내륙에는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다.
한편, 서울 오전 11시 기준 24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낮 기온은 26~27도까지 오르겠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을 가리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