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대한전선은 계열회사인 Taihan Global Holdings.,Ltd의 하나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 채무액 167억7000만원에 대해 201억2000만원의 채무보증을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8.45%고 보증 기간은 올해 11월 9일까지다. 대한전선은 Taihan Global Holdings.,Ltd의 차입금 연장에 따른 채무보증 연장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