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편, 남편’ 네 아이를 둔 캐나다 남편 졸탄 폴 잼버가 특별한 돈 관리법을 공개했다.
KBS 2TV ‘글로벌 남편백서 내편, 남편’은 9일 밤 8시55분 제3회를 방송한다.
이날 ‘내편, 남편’에서 캐나다 남편 폴은 아이들과 함께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벼룩시장을 방문했다.
네 아이의 ‘슈퍼맨 아빠’ 캐나다 남편 폴은 알고보니 ‘재활용 마니아’였다.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며 알뜰한 생활을 했던 것. 하지만 궂은 날씨로 시작부터 난관에 빠졌다.
‘재활용 슈퍼맨’ 캐나다 남편 폴은 벼룩시장 나들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는 오늘(9일) ‘내편,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남편 백서 ‘내편, 남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