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은 지난달 분양한 경기도 안산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의 아파트가 모두 계약 완료됐다고 9일 밝혔다. 지정 계약을 실시할 후 6일 만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착한 분양가와 더불어 신안산선 착공계획, 소사원시선 전철역 등 개발 호재가 실수요층의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47층, 아파트 1600가구, 오피스텔 440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체 분양가구의 80% 정도가 계약됐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9-5번지(치항병원 옆)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