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신민아와 소지섭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의 SNS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민아가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민아는 휴대폰을 양손으로 쥔 채 해맑은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비행기 창밖으로 비추는 햇살과 함께 신민아의 밝은 미소가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민아가 소지섭과 함께 출연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은 어린 시절 인연이 있는 두 남녀가 성인이 된 후 다시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과 건강에 대해 생각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로펌의 변호사가 되지만 그로 인해 젊은 시절 얼짱, 몸짱의 명성을 모두 헌납한 채 몸꽝 33살 노처녀가 된 강주은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스스로의 약점을 독한 오기와 끈기로 극복해낸 얼굴 없는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KBS 2TV '오 마이 갓'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