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파미셀이 에이즈치료제 원료 공급 소식에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1분 현재 파미셀은 전일대비 1.6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3% 오르는 등 최근 3거래연 연속 오름세다.
한편 전날 파미셀은 "지난 4일 인도의 제약회사 빈디아 오가닉스(Vindhya Organics PVT.LTD.)로 부터 152만 5천 달러(약 18억 원) 규모의 빈스락탐(Vincelacta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미셀은 그 동안 AIDS 치료제 아바카비어(Avacavir) 원료인 빈스락탐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초부터 상업생산준비를 해왔다. 또 한, 올해 초부터 아바카비어 최대생산국인 인도의 빈디아 오가닉스와 빈스락탐에 대한 품질인증 작업을 해왔고 지난 4일 최초주문을 받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