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장윤정이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한 가운데 어린시절 에피소드가 화제다.
장윤정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어릴적 ‘행사 신동’이었음을 밝혔다.
당시 장윤정은 ‘행사 신동이라고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요즘 많이 있는 트로트 신동 같은 그런 아이였다”고 답했다.
장윤정은 “9살 때부터 장터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때도 돈을 벌기 위해 노래를 했다. 시골 장터에서 주로 노래를 불렀다”며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과 ‘짝사랑’을 불렀었다”고 18번곡도 공개했다.
장윤정은 “그때도 목소리가 성숙했다. 노래를 들은 사람들은 다들 놀랐다”며 “하지만 11살 때 귀여움을 상실하고 장터에서 은퇴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 200회에 출연해 아내, 엄마로서의 진솔한 모습을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