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손창민이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5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강만후(손창민)는 신지상(이정길)의 건축 자재를 빼돌리고 회사 자금까지 횡령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강만후는 신지상이 오민호(박상원)와 신득예(전인화)의 결혼식에 맞춰 공개하려는 120년 된 소나무 자재를 몰래 빼돌려 신지상을 쓰러뜨렸다.
이후 강만후는 회사에 ‘오민호가 공금을 횡령했다’는 투서까지 보냈다. 아무것도 모르는 오민호는 경찰들에게 잡혀갔고, 신득예는 이 모든 사실이 강만후가 꾸민 일 인줄 모르고 강만후를 더욱 신뢰했다.
결국 신득예는 약혼남 오민호 대신 강만후와 결혼을 했다.
'내 딸 금사월'은 진실을 숨기려는 자와 복수를 하려는 자가 25년 동안 치른 전쟁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