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9월 첫 주말인 5일, 고속도로 주요 구간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으로 천안나들목에서 천안분기점 사이 등 19km 구간, 중부고속도로는 통영 방향으로 호법분기점에서 일죽나들목 등 32km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전국적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438만대로 이 가운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44만 대에 달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정체가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가장 심해졌다가 점차 풀려 저녁 7시부터 8시 무렵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