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경기도 양주신도시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아파트의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2순위 청약 접수를 마친 결과 총 7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456명이 접수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로 전체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B에서 나왔다. 최고 96대 1(기타경기 기준), 평균 3.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는 대림산업이 경기도 양주시 양주신도시 A11(2) 블록에 짓는 아파트다. 지하1층~지상25층 총 8개동 규모로 전용 75~85㎡ 761가구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9일이다. 계약은 이달 15~17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광사동 651-4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31-840-9700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