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고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최근 JTBC '마녀사냥' 69회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한고은은 "여기 있는 MC들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는 홍석천의 질문을 받고 "외형적으로만 따지면 성시경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어 한고은은 "허지웅을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여 두 MC를 쥐락펴락했다.
이날 2부 녹화부터 참여한 한고은은 "1부 시작부터 나오고 싶었다"며 '마녀사냥'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한고은은 "과거 전 남자친구의 키스 실력을 칭찬해준 적이 있다"며 솔직한 모습으로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황치열이 배우 한고은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지난달 30일 한고은은 4살 연하의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