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IT아이템 편집샵 '더 가젯'은 날개 동력식 조류형 비행체 '바이오닉 버드'가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바이오닉 버드는 1960년대부터 날개 동력식 조류형 비행체를 제작해온 프랑스 기업 'XTIM'사의 드론으로 프로펠러가 아닌 날개로 비행하는 형식이다. 실제 새의 비행 원리와 날개 형상과 동일한 방식으로 비행하는 점이 특징이며 비행 속력은 최대 19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본체는 스마트폰 등의 단말기와 블루투스로 연결돼 증강된 안테나를 채용, 비행 시 수신거리는 약 100m에 육박한다.
바이오닉 버드 본체의 충전은 알 모양의 전용 충전 거치대(에그)로 가능하며, 약 10분 충전 후 12분 가량의 비행이 가능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 거치대를 휴대할 경우 자체적으로 약 120분 가량의 비행시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4.3 이상, ios 7 이상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조종이 가능하며 모션컨트롤과 터치패드컨트롤의 두 가지 모드가 지원된다.
현재 바이오닉 버드는 더가젯 매장인 롯데백화점 (본점,노원점,청량리점,수원점,분당점,부산서면점,부산광복점,광주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에서 직접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