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엄마 전미선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신다은은 2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김진우로부터 전미선이 살아있다는 말을 듣는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김진우는 신다은을 마주한 자리에서 “너희 엄마 살아있다”고 말했다. 놀란 신다은은 씻던 쌀까지 바닥에 엎으며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토록 찾던 엄마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한 신다은은 김진우에게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다. 김진우는 “심혜진의 과거를 다 잡기 전까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다은은 심혜진이 전노민의 회사를 압박하자 직접 찾아가 그만두라고 말했다. 심혜진이 “오바하지 마라”고 무시하자 신다은은 USB메모리를 들어 보이며 “검찰에서 피의자 조사 나오라고 할 때까지 얌전히 계시라”고 밀어붙였다.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