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방송장비 제조업체 포티스는 디지털 저장장치가 구비된 기기에 사용되는 콘텐츠 상황 알림 장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가전 제품의 오류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저장 장치가 구비된 기기에 사용되는 콘텐츠 상황 알림 장치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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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가전 제품의 오류로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저장 장치가 구비된 기기에 사용되는 콘텐츠 상황 알림 장치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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