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일 밤 11시 제37회 ‘어느 날 소리 없이 주저앉는 다리 고관절’ 편을 방송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존재하는 뼈로, 우리 몸의 상체와 하체를 이어주는 기둥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고관절은 이상이 생겨도 전조증상을 알아채기 힘들다보니 무심코 지내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다반사다.
평소 가랑이 부분, 허리, 골반, 심지어 무릎에 이유모를 통증이 있거나 특히 개구리 자세, 양반다리 자세를 할 때 통증이 생기면 고관절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고관절 통증 잡는 몸신이 출연해 비책을 공개한다.
몸신은 “하루 ‘게걸음’ 다섯 걸음이면 고관절 통증도 잡고 다리 근력까지 한방에 키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고관절 강화시키는 ‘게걸음 운동법’은 오늘(2일)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