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증권주가 미국 뉴욕증시 급락에 따른 코스피 하락에 동반 약세다.
2일 오전 9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은 전거래일 보다 28.44, 1.60% 하락한 1863.25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우는 5.74% 급락 중이고 동부증권과 유진투자증권도 3.33%, 2.83% 떨어지고 있다. KTB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도 2%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일주일만에 장중 1900선을 내주는 등 미국 뉴욕 증시 하락세에 따른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30.73포인트, 1.61% 내린 1883.50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중국발 경제성장 둔화 우려와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2%대 급락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2.96%, 2.94%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