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최근 분양한 경기도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아파트가 청약 2순위에서 마감됐다.
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 단지의 2순위 청약을 접수한 결과 평균 1.2대 1, 최고 1.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한동준 분양소장은 “새로 분양하는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서울~춘천간고속도로, 경춘북로(46번국도)와 경춘선 마석역 등을 이용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점도 청약자가 몰린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전용면적 59~84㎡, 총 610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원.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51-4(평내호평역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