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성령이 '여왕의 꽃' 종방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왕의꽃 #종방연 #몰아주기 #배우 얘들아 미안~ 앗 #송옥숙 선배님. 고맙구 고마운 멋진 배우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과 '여왕의 꽃'에 출연한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왕의 꽃' 행복한 결말을 암시하는 듯 김성령은 두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며 환하게 웃고 있고 윤박, 이성경 등은 김성령 주위에서 얼굴을 망가뜨리며 외모 몰아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송옥숙도 김성령 옆에서 손가락으로 눈물을 흘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성령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야망 가득한 레나정으로 열열을 펼치고 있다.
한편, MBC '여왕의 꽃'은 30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갈소원, 손창민, 백진희, 김희정 등이 출연하는 '내 딸, 금사월'이 오는 9월 5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