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미더머니4’ 베이식이 송민호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베이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승전 전날 커피 한 잔의 여유는 개뿔 떨려 죽겠다”는 글과 함께 커피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노베이터와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금액 차로 우승한 베이식은 이날 방송되는 엠넷(Mnet) ‘쇼미더머니4’에서 위너 송민호와 결승전을 펼친다.
송민호와 베이식의 ‘쇼미더머니4’ 결승대결은 사전 스포일러를 미연에 방지하고 결승전의 현장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엠넷(Mnet) ‘쇼미더머니4’는 오늘(2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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