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차례 잡음을 내며 방송 중인 자아성찰 버라이어티 ‘나를 돌아봐’가 바캉스의 성지 해운대를 찾았다.
28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나를 돌아봐’의 이경규와 조영남 커플은 바캉스 극성수기만 되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폭염의 부산 해운대로 떠났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40년 만에 해운대를 다시 찾은 조영남과 어린 시절 추억이 서린 고향을 방문한 이경규는 잠시 추억에 젖어 옛 기억을 떠올렸다.
‘나를 돌아봐’에서 조영남의 매니저 역할을 맡은 이경규는 해운대 바캉스를 통해 자신을 돌아본다. 특히 이경규는 매니저의 본분에 맞게 조영남을 그림자처럼 쫓아 다녀 웃음을 줄 예정이다.
한편 ‘나를 돌아봐’의 김수미, 박명수 커플은 못 배운 한을 풀기 위해 대학교를 찾아갔다. 학비가 없어 대학진학을 포기했던 김수미는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연극학부 학부장을 찾아가 청강을 부탁하고, 실기 면접까지 직접 응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나를 돌아봐’는 28일 오후 9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