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김빈우가 예비신랑과 함께 한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보타닉가든 #길잃고 #뺑글뺑글 #맛탱이 표정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시물은 김빈우와 그의 예비신랑이 싱가포르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예비신랑에 반해 눈을 반쯤 감은 김빈우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빈우의 예비신랑은 김빈우의 사진에 “매력쩌는 내 여친 킹왕짱”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8일 “김빈우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김빈우의 예비 신랑은 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결혼식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