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 첫사랑 만난다…하필 못나갈 때 옛 연인이라니
[뉴스핌=대중문화부]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자존심을 굽힌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첫사랑과 재회한다.
오민석은 29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부탁해요 엄마’ 5회에서 뜻하지 않게 첫사랑 유지연을 만난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에서 오민석은 송준영의 대리 기사 노릇을 하는 등 자존심이 많이 상한다. 변호사가 돼 집안을 일으키려던 오민석은 자신을 밀어주지 못하는 가정형편 탓에 좌절하지만 엄마 고두심 앞에서는 애써 웃어 보이는 효자다.
멀리 뛰기 위해 잔뜩 움츠린 오민석. 하지만 하필 첫사랑 유지연과 다시 만나면서 또 한 번 자존심이 상한다. ‘부탁해요 엄마’ 5회에서 동네 꼬맹이들과 설전 아닌 설전을 벌이게 된 오민석은 그중 한 아이의 엄마가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고 만감이 교차한다.
tvN ‘미생’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오민석은 ‘부탁해요 엄마’에 합류하며 지상파 주말드라마 속 주요 조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