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IT 아이템 편집숍 '더 가젯'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지난 21일 개장했으며 인지도 높은 국내외 브랜드들이 속속 입점하고 있다. 4층 유플렉스 영캐쥬얼 존에 매장을 오픈한 더가젯은 트렌디한 IT아이템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로 공간을 꾸몄다.
더가젯 매장에서는 스마폰과 연동되는 휴대용 빔프로젝터를 비롯해 전동 킥보드, 운동량 체크가 가능한 웨어러블기기, 아웃도어에서 활용 가능한 헤드폰이나 블루투스 스피커, 실생활에 유용한 아이디어 팬시 제품 등 약 150여 종의 IT 기기와 아이디어 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특히 모든 제품을 직접 테스트 하고 사용해 볼 수 있어 실제로 비교 해 본 후 구매가 가능하다.
더가젯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컨셉과 더가젯의 컨셉이 잘 맞아 떨어졌다"며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IT아이템을 자유로운 쇼핑 분위기 속에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판교점 오픈으로 더가젯은 전국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점차 매장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