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트로트가수 조정민이 '라디오스타'에서 가족사를 밝혀 감동을 자아낸 가운데 조정민이 타고난 미모를 입증했다.
조정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mom. #조기사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정민은 운전대를 잡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옆좌석에 앉은 조정민 어머니 역시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조정민은 미모의 어머니를 그대로 닮아 우월한 유전자임을 입증했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쎄시봉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조정민은 "23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제가 목사인 어머니와 두 명의 남동생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고 가족사를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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