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힐스테이트 세종 2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25개동, 전용면적 59~123㎡, 1631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총 11개다.
세종시에서 최고의 위치로 꼽히는 2-1 생활권에 들어선다. 중앙행정타운, 중심상업지역 2-4 생활권과 인접해 편리한 생활 환경을 갖췄다. BRT(간선 급행버스)도 가까워 세종시 주요 지역 및 인근 KTX 오송역, 대전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오는 9월 1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일반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