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7일 한국전자금융과 관련, 기존 ATM관리와 CD VAN을 운영했던 무인자동화기기 운영관리 업체로서 서비스 영역을 다각화 하고 있다며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정홍식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고정비 비용 감소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며 "외주용역비 감소와 신규사업 효과로 올해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규사업인 무인주차장과 무인단말기 사업에 대해선, 무인자동화기기 운영업체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푸드코드의 무인 주문기기, 병원 접수, 수납, 상품권 발매기 등의 시장 확산으로 단순 상품판매에서 임대운영으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
판매 정보관리 시스템에 관해선, 지난 20일 OK포스를 인수해 이를 통해 모아진 소비자 정보를 기반으로 부가서비스 등 신규사업에 대한 모색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