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백광산업은 라이신 영업부문을 1207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무건전성 및 수익선 개선을 위해 라이신사업과 관련된 자산으로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 승계대상 직원의 고용과 관련되거나 이로부터 발생한 부채를 대상에 양도하기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거래소는 주요 내용공시로 인해 26일 오후 5시 44분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백광산업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