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미세스캅’ 이다희의 여형사 패션이 화제다.
이다희는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SBS 월화미니시리즈 ‘미세스캅’에서 강력계 엘리트 여형사 민도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완벽한 ‘엄친딸’ 코스를 밟아온 강력계 형사 이다희는 형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캐주얼한 팬츠와 스니커즈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미세스캅’ 5회에서 이다희는 심플한 화이트 컬러 레터링 티셔츠에 지컷의 페인팅 야상 재킷, 블랙 스키니진, 스니커즈를 착용해 ‘형사 패션’을 완성했다.
‘미세스캅’ 7회에서는 한 층 더 밝은 그린 톤의 데님 재킷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블랙 패션에 레터링 데님 재킷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해 세련된 형사 패션을 완성한 것.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이다희표 경찰 패션은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