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28일 위례신도시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최고 19층, 전용면적 19~74㎡, 434실로 구성된다. 신설 예정인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8호선이 가까워 강남 접근성도 뛰어나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920만원대다. 오는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196-13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