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설리가 과거 출연했던 방송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설리는 2013년 초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3'에 출연해 타로 카드점을 봤다.
설리는 타로를 통해 무엇을 알아보고 싶냐는 타로마스터의 질문에 '연애운'을 언급하며 "스무살이 됐기 때문에 연애운을 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타로마스터는 설리의 2013년 연애운세에 대해 "연애운적으로는 되게 좋은 편이다. 좋다 못해서 감정이 너무 날아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되는 경우가 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천천히 차근차근 한 단계씩 나가야 된다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또한 최근에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화한 뒤 배우로 전향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