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텔레콤이 하락장에서 상대적 안정성이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전 9시 5분 현재 SK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0.39% 오른 2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SK텔레콤과 기아차만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텔레콤은 최근 2주간 코스피지수가 6.3% 하락하는 동안 주가가 4.7% 상승했다"며 "외부적인 악재에 대한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하반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