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4일 밤 9시50분 ‘김영호&김태원, 기러기 아빠들의 냉장고’ 2탄을 방송한다.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아내와 자녀를 그리워하며 홀로 독수공방 하고 있는 기러기 아빠들, 거친 상남자의 원조 김영호와 돌아온 국민할매 김태원이 출연한다.
이날 MC 김성주, 정형돈은 말이 필요 없는 8차원의 아티스트 부활의 김태원의 냉장고 속 재료를 소개했다.
김태원은 “이가 안 좋아 고기 못 먹은지 6년이 넘었다”며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을 털어놨다.
태국 요리 전문점 CEO 홍석천과 필리핀 유학파 이원일을 김태원을 위해 보고픈 가족을 소환하는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동남아 요리’ 대결을 펼쳤다.
동남아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두 셰프 간 자존심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다음 대결은 ‘영양실조 기러기를 부활시키는 요리’. 필드의 탑 클래스 최현석과 자타공인 중식의 대가 이연복은 또 한 번 숨 막히는 대결을 선보였다.
돌아온 국민할매 김태원의 입맛과 건강까지 회복시킬 최고의 셰프는 누구인지는 오늘(21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