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문을 연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간 1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 한동준 분양소장은 “그동안 신규분양이 없었던 마석 지구 일대에서 분양하는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단지에서 제2외곽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잠실과 신사동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지역 거주자도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7개동, 총 620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원선.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51-4(평내호평역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