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이영자가 ‘재벌가의 반전 도시락’에 문화충격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22일 첫방송하는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교육 쇼핑’을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영자는 몇 년 전 재벌가의 도시락을 보고 충격에 빠졌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수많은 톱스타와 재벌가의 가족이 참여한 한 사립초등학교 운동회에서 겪었던 일을 공개하면서 “재벌가의 디저트 도시락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는 사과, 수박 등 평범한 과일을 디저트로 먹는데 재벌가 도시락에는 당시 30만 원이 넘는 고가의 디저트가 들어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주제와 관련된 시트콤 영상을 본 박명수는 극 중 처가살이를 하는 인물을 짚으며 “같이 살다 보면 부모, 형제도 짜증 날 때가 있다. 친가족도 힘든데, 아내의 가족은 어떻게 보면 남”이라는 뜻밖의 발언을 해 다른 MC들의 질타를 받았다. 또한 딸의 사립초등학교 입학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교육 소핑'에 대한 자신의 소신도 밝혔다.
쇼핑에 관해 낱낱이 살펴보는 '연쇄쇼핑가족’은 22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