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남보라가 서하준과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하준이. 하준아 넌 잘생겨서 좋겠다ㅋㅋㅋ 내가 담에 남자로 태어나면 얼굴은 나줘라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서하준과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든 채 미소 짓고 있다. 남보라의 동안 미모와 서하준의 듬직한 매력이 동갑이 아닌, 오빠와 여동생 사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남보라는 해당 사진에 ‘#사랑만할래 #SBS #일일드라마 #NXmini #samsung #서하준 #김태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와 서하준은 지난해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에 함께 출연했으며, 두 사람 다 1989년생으로 동갑내기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김수로, 박건형 등과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남보라는 오는 9월 1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리는 연극 '택시 드리벌'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