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이 분양한 평택시 세교지구 ′힐스테이트 평택′ 아파트가 청약 2순위에서 마감됐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9~20일 청약 접수한 이 단지는 7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169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4.0대 1을 기록했다.
주택형 64㎡A타입은 12가구에 133명이 청약해 11.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힐스테이트 평택은 세교지구 내 총 3개의 블록에 걸쳐 최고 28층, 33개동, 전용면적 64~101㎡, 총 2807가구로 건축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