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는 21일 밤 11시 제6회를 방송한다.
이날 ‘남남북녀2’에서는 김원준·최윤이, 이종수·한예진, 강지섭·정하교 등 ‘가상부부’의 결혼 생활이 그려진다.
김원준은 친한 동생 김창렬의 라디오에 출연하러 방송국을 갔다가 전 부인 박소현을 만났다. 김원준과 박소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사이. 최윤이는 김원준과 박소현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질투하기 시작했다. 이날 김원준 최윤이 부부는 결혼 후 처음으로 위기를 맞았다.
강지섭은 장모님과 만났다. 정하교의 어머니는 딸의 신혼집에 방문해 집에 갈 때까지 ‘손주’ 얘기만 했다. 강지섭과 정하교는 어머니의 소원을 풀어줄 수 있을까.
이종수 한예진 부부는 행복한 물놀이를 즐긴다. 경기도 연천의 한 계곡으로 여름휴가를 떠난 두 사람. 하지만 물놀이 도중 한예진은 강한 승부욕을 보이며 이종수에게 물세례를 퍼부어 남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