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젠틀몬스터에 무상으로 제공된 QM5 폐차량이 리사이클링 아트로 재탄생해 'OFF ROAD RALLY(오프 로드 랠리)'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4일까지 홍대 퀀텀 매장내 전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젠틀몬스터가 르노삼성차에 요청해 이뤄졌다.

르노삼성차가 제공한 차량은 홍대 퀀텀 매장내 4D(4디) 시뮬레이터를 감싸는 하부 프레임부분과 엔진, 그리고 운전석 시트 등이 활용되어 전시 중에 있다.
젠틀몬스터가 진행하는 공간 프로젝트인 ‘퀀텀’은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 예술적 시도를 통해 25일마다 변화하는 FAST SPACE로, 상업공간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현재까지 부산지역뿐 아니라 전국 교육기관에 총 423대의 차량과 701대의 엔진, 461대의 트랜스미션을 지속적으로 무상지원 하는 등 자동차 공학 분야의 연구 활성화를 통해 미래 자동차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