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드점프수트를 입고 나온 스테파니는 지난 12일 발매된 'Prisoner' 노래를 선보였다.
스테파니의 무대가 끝난 후 청취자들은 "의상 멋지다. 근데 도대체 그 옷은 어떻게 입는거냐"라는 말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정찬우는 "아니 아까 만나서 포옹을 했는데 등이 없었다. 그래서 너무 충격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테파니는 "한 번 보여드릴까요?"라고 말하며 등이 파진 의상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