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한정판매 해물 연어찜과 명품 한우탕 맛집이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는 한정판매 맛집 2곳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 서초구 서초4동에 위치한 '메종드 연어'(02-595-1308)이다.
이 맛집은 연어 전문점으로, 매일 10kg에 달하는 통연어를 구입해 높은 품질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연어 샐러드는 물론, 파스타와 피자, 퐁듀 등 십여가지가 넘는 메뉴가 있으며 냉동이 아닌 생연어만을 사용한다.
특히 연어에 다시마, 와인, 허브를 넣어 냉장숙성 한 뒤 조개와 홍합, 새우 등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쪄낸 '해물 연어찜'이 오늘(20일) 방송에서 소개되는 메뉴이다.
해물 연어찜은 조리과정이 까다로워 예약으로만 주문을 받으며, 하루 20그릇으로 한정판매한다.
두 번째로 '생방송 오늘저녁' 전파를 타는 맛집은 경상북도 상주시 연남제일로에 위치한 '상주 명실상감'(054-531-9911)이다.
이 맛집의 한정메뉴는 바로 상주한우탕으로 하루에 200그릇만 한정판매한다.
소 한마리당 나오는 갈비살이 정해져있는데다 고기의 신선함과 특유의 맛을 위해 한정판매한다. 명품 한우탕에는 갈비살뿐만 아니라 양지와 사태, 목살 등 소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인기가 높으며, 자칫 늦게 가면 맛볼 수 없다.
명품 한우탕 국물은 기름기가 없고 담백하며 다양한 고기를 넣고 끓여 진국이다.
한편 입소문 투맛쇼 한정판매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0일 오후 6시 10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