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25가 추석을 맞아 인터컨티넨탈 호텔 숙박권과 뷔페 상품권을 판다.
2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숙박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러블리 위켄드 패키지 숙박권'과 최고급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뷔페 상품권'을 판매한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숙박권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두명이 1박 투숙과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주말(금·토·일 및 공휴일) 전용 패키지 상품이다. 패키지 할인 가격에 10% 추가 할인된 34만8480원(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과 32만6700원(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 판다.
GS25는 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키친 뷔페'(9만5000원/1인)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브래서리 뷔페'(8만3천원/1인)에서 점심과 저녁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뷔페 상품권도 판매한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숙박권과 뷔페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가까운 GS25에서 주문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안내자료와 함께 수령할 수 있다.
내달 6일까지 1차 주문, 내달 7일부터 22일까지 2차 주문이 진행된다. 1차주문 상품은 내달9일~11일, 2차 주문 상품은 내달 22일~25일까지 지정된 곳으로 배송된다.
아울러 독일 명품 펠리칸 만년필도 한정 수량 판매한다.
GS25는 개점 25주년을 맞아 올해 설에 이어 추석선물세트도 25%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석을 맞아 380종류 선물세트를 무료배송 상품으로 구성했다. GS25의 모바일 카다로그나 홈페이지, 또는 전국 매장에 비치된 카다로그를 통해 무료배송 상품 확인 후 주문하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이강철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장은 "올해는 호텔 숙박권과 뷔페 식사권 등 기존에 없었던 특별한 힐링 선물을 추가함에 따라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며 "58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팝카드 적립, 제휴카드 할인 및 무이자 할부 등 고객들의 알뜰한 추석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