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을 찾아서’의 첫 슈가맨으로 90년대 아이유, 박준희가 선정됐다.
19일, 첫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 유희열 팀의 첫 슈가맨으로 박준희의 '눈 감아봐도'가 뽑혔다.
이날 유재석과 유희열은 서로의 슈가송을 맞추기 시작했고 유희열은 '어둠이 다가와 내곁에 머물면 식어간 몸짓으로 손 내밀던 모습이' 등의 가사를 칠판에 적어 힌트를 제시했다. 유재석 팀은 오리무중이었다.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선정된 박준희는 1992년 당시 흔치 않았던 여고생 가수로 데뷔해 '눈감아 봐도', '앨리스'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 김송 등과 함께 혼성그룹 콜라 멤버로 활동한 것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014년 17년만에 신보 ‘My History’를 발매했다.
한편, 박준희에 이어 유재석 팀은 슈가송으로 김준선의 '아라비안 나이트'를 골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