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www.lenovo.com/kr)가 레노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다음 달 15일까지 윈도 10을 지원하는 노트북에 대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지난 달 29일 윈도 10 탑재 신제품 출하 시작을 알린 후, 국내에서 발 빠른 대응으로 윈도 10을 지원하는 노트북에 대한 주문 제작을 받는다.
윈도10 사전 탑재 제품은 다음 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된다. 윈도 10 지원 모델은 씽크패드 X1 카본, 헬릭스, T450 등을 포함한 15개 모델이다. 윈도7 다운그레이드와 윈도 10 업그레이드 DVD 제공 버전의 제품 배송은 1~2주 내에 진행된다.
한국레노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180만원 상당의 고급 자전거 '스캇 CR1 20', 2등 2명에게 씽크패드 10, 3등 50명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노트북과 울트라북 전 라인에 대해 최대 15% 할인 행사와 주변기기 50%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윈도 10 출시에 맞춰 고객들이 빠르게 레노버 제품으로 윈도 10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레노버는 전세계 1위 PC 기업으로서 최상의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레노버 제품을 최적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