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이달 중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세종 2차’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25개동, 전용면적 59~123㎡, 총 1631가구로 구성된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은 각각 60%, 40%다.
BRT(간선 급행버스) 노선이 근처에 있어 세종시 주요 지역 및 KTX 오송역, 대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간선도로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와 당진~대전 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조치원역,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오는 28일 세종시 대평동 261-1번지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