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 출연하는 씨스타 다솜이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상큼 발랄한 미모를 자랑했다.
다솜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난며느리 8.17 첫 방송 #은서언니#윤서언니"라는 글과 함께 김윤서, 손은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17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에 출연한다. 김윤서 역시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과 "#별난며느리 다도미랑 은서언니"라는 글을 게시해 세 사람의 친분을 과시했다.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다솜이 맡은 오인영 역할은 한때 잘 나갔던 4인조 걸그룹 ‘루비’의 멤버로 그룹을 존속시키기 위해 '며느리 체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는 캐릭터다. KBS2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주연으로 첫발을 디딘 다솜이 이번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다솜, 김윤서, 손은서가 출연하는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