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플러스)가 오는 20일 국내에 출시된다. 이에 따라 국내 출고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90만원대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출시를 앞둔 갤노트5와 S6엣지 플러스의 미국 내 판매가격이 공개됐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90만원대 중반대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전작인 갤럭시노트4의 국내 출고가는 95만7000원, 갤럭시S6 엣지는 97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이와함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도 같은날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에서는 오는 28일 출시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