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영은 13일 밤 방송한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에서 재활의학과 전문의 유재욱으로부터 엉치엉덩관절 초간단 교정을 받았다.
이날 ‘내몸사용설명서’에서는 허리와 골반 통증의 주범으로 꼽히는 엉치엉덩관절 이상을 자가진단하고 간단하게 교정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직접 교정에 나선 한영은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워킹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키가 180cm가 넘는 한영은 길쭉한 다리에 힘도 좋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한영은 다리를 굽힌 상태에서 버텨보라는 전문의 말에 힘을 꽉 줬다. 하지만 교정이 필요한 곳을 누르자 다리가 의지와 상관없이 확 펴져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박나림 아나운서는 아이들 낳은 엄마들은 어떻게 해야 엉치엉덩관절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물었다. 전문의는 “출산 후 벌어진 골반은 정확하게 닫히는 게 중요하다며 산후조리로 한 명 더 낳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