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 몽마르뜨를 향해 가는 멤버들의 여행기가 담겼다.
윤두준과 양요섭은 자신들이 지은 가사에 음만 붙여 샹송을 불렀다. '오 샹젤리제'가 반복되는 가사에 멤버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훈은 환풍구 그물망에 신발이 빠진 김희정을 도왔다. 김희정에 이어 박희본은 환풍구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치마가 뜨며 아찔한 상황을 만들었다. 이에 김지훈은 "마릴린 먼로 한번 보여줘"라며 장난쳤다.
멤버들을 이끌고 앞장서던 윤두준은 가이드로 깜짝 변신했다. 그는 '앵무새 관광' '엉터리 관광' '기념촬영 엄수' 등 리얼한 연기로 여행에 지친 친구들을 웃게 했다.
파리에서 펼쳐지는 친구들의 여행기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16일 오후 4시 다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