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우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워서 허니버터아몬드 먹고있도다아"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유승우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훈훈하게 성장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 모습을 본 유승우의 팬들은 "ㅋㅋ그거 맛있더라구요. 이제 좀 여유가 있는건지, 어떤건지. 잠시라도 누워있을 시간이 있어 다행이네요ddr****)" "모찌모찌하도다(dear_hye****)" "허니버터아몬드 나도 먹고싶어~~!!!(ns****)" "잘생겼도다아(hyo0****)" "완전 귀여워요 오빠ㅠㅠ(ksk****)"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우는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요즘 가장 예쁜 연예인으로 전지연을 꼽아 눈길을 샀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